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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님과의 대화

 

비육지탄--------[髀肉之嘆](64)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산서원 작성일작성일2021-01-04 조회29회

본문

훈장님 말씀 비육지탄 [髀肉之嘆](64)

1. 훈과 음

  髀 넓적다리 비

  肉 고기 육

  之 의 지

  嘆 탄식할 탄 

2. 뜻풀이

 보람있는 일을 하지 못하고 헛되이 세월만 보내는 것을 한탄함을 비유한 말

3. 유래

원래할 일이 없어 가만히 놀고 먹기 때문에 넓적다리에 살만 찜을 한탄한다는 뜻이다중국 삼국시대 유비(劉備)가 한 말이다.

유비는 한때 신야(新野)라는 작은 성에서 4년간 할 일 없이 지냈는데어느 날 유표의 초대를 받아 연회에 참석하였을 때 우연히 변소에 갔다가 자기 넓적다리에 유난히 살이 찐 것을 보게 되었다순간 그는 슬픔에 잠겨 눈물을 주르르 흘렸다.

그 눈물 자국을 본 유표가 연유를 캐묻자 유비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언제나 몸이 말안장을 떠나지 않아 넓적다리에 살이 붙을 겨를이 없었는데 요즈음은 말을 타는 일이 없어 넓적다리에 다시 살이 붙었습니다세월은 사정없이 달려서 머지않아 늙음이 닥쳐올 텐데 아무런 공업(功業)도 이룬 것이 없어 그것을 슬퍼하였던 것입니다(吾常軍不離鞍 髀肉皆消 今不復騎 髀裏肉生 日月若馳 老將至矣 而功業不建 是以悲耳). 비육지탄은 여기에서 비롯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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